안녕하세요, 사장님의 배달 성공을 위해 달리고 있는 오터의 올리입니다! 당장 주머니에 있는 스마트폰만 열어봐도 광고가 수두룩 빽빽합니다.
네이버 검색만 해봐도 키워드 광고, 배너 광고, 브랜드 광고 등 수많은 광고 상품들이 소비자를 향해 ‘나 좀 봐주세요!’라고 외치고 있는 것만 같아요.
<강남역 맛집을 검색했을 때 나오는 광고 한사발> 아무래도 온라인 마케팅이 스마트폰 시대에 가장 와닿고 자주 보는 광고이며, 또 손쉽게 광고 진행을 할 수 있다보니, 거의 모든 사장님들이 온라인 광고를 많이 진행하십니다. 하지만 모든 음식점이 온라인에 모든 예산을 투입해서 광고 할 필요는 없다 생각해요.
매장의 위치, 고객, 메뉴 등에 따라 효과적인 광고 방법이 달라질 수 있거든요. 오늘은 음식점이 온라인 마케팅/광고를 해야할 때와 아닐 때를 분석해 알려드리려고 해요!
핵심은 매장 심층 분석이야! 지피지기 백전백승(知彼知己 百戰百勝):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지지 않는다!
매장도 마찬가지...